무엇을 하나요
시니어 사연 롱폼 「라디오 사연함」을 만들면서 반복되는 손작업을 줄이려고 만든 방식입니다. 사람은 이야기와 품질을 판단하고, 컷을 자르고 붙이는 반복 작업은 순서표가 대신합니다.
조립 순서
- 대본 — 장면 단위로 문장을 나눈 대본을 확정합니다.
- 목소리 — 문장별 나레이션 음성을 만들고 길이를 잽니다.
- 그림 — 장면마다 쓸 그림을 AI로 만들고 번호를 붙입니다.
- 순서표 — 문장·목소리·그림·길이를 한 줄씩 짝지은 표를 만듭니다.
- 자동 조립 — 순서표대로 컷을 이어 붙이고 자막을 얹어 한 편으로 묶습니다.
- 검수 —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어색한 컷만 고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얼마나 긴 영상을 만들 수 있나요?
20분 안팎의 롱폼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.
사람은 무엇을 하나요?
소재 선정, 대본 확정, 마지막 검수를 합니다. 컷을 자르고 붙이는 반복 작업은 순서표가 처리합니다.
